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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시안 문답(스포일러 포함)
키워드 대화
*< 한낮 볕을 받는 다정한 아가씨,
가장 낮은 곳까지 수호하는 검>*
#별의여행자 #신들의검 #다정한아가씨
| 원어명 |
Canistella |
이입 여부 |
이입 |
| 성별 |
여성 |
연령 |
성인 추정 |
| 신장 |
166cm |
생일 |
루나사 |
| 소속 |
* |
가족관계 |
콘세바토르? |
| 좋아하는 것 |
보석, 생화(특히 장미), 사과, 사과 파이 |
싫어하는 것 |
디바가 만든 음식 |
| 특기 |
근접전투, 검술 |
취미 |
만드는 행동 전반 |
Personality
새하얀 옷에 길게 흘러넘치는 검붉은 머리카락, 물끄러미 바라보는 건조한 적색 눈.
가까이 다가가면 위화감이 돌 만큼 달큰한 향기가 코끝을 간질인다.
하나하나 뜯어보면 수수한 외형임에도 왜인지 시선을 이끄는 기묘한 경외감이 느껴진다.
- 성격
혹자는 그를 ‘속 없는 무골호인’으로 부르기도 하나, 타고난 성정은 냉정이었다.
낮은 공감 능력, 다수와는 다소 다른 시야. 그는 자신이 남들과 다름을 지나치게 일찍 눈치챘다. 어울리기 위해서는 바뀌어야 한다. 그런 마음가짐으로 소외되지 않기 위해 의태 했던 다정이건만, 시나브로 스며들어 본성으로 자리 잡아 ‘무골호인’으로 불릴 정도가 되었다.
타고난 성정은 바꿀 수 없으나 후천적 노력으로 성격은 변할 수 있다. 자신의 변화를 실감한 카니스텔라는 그렇게 믿고 있다. 자신 뿐만이 아닌 타인 마저도.
- 습관
검을 잡을 때 오른손에 무게를 과하게 싣는 버릇이 있었다. 오래 전 크레이그에게 지적받아 고친 버릇이나, 종종 마음이 급하면 튀어나오고는 해 오른 손목 부상이 잦다.
따분할 때면 이것저것 만드는 행위로 자극을 찾는다. 주로 쇠질을 하고는 하지만, 최근에 빠진 것은 매직 크래프트. 눈이 높은 탓에 어지간한 품질로는 성에 차지 않는다고.
Timeline
<aside>
🎀 당사자가 말하기를, “에린은 게임 속 세상에 불과했다”고 한다.
여신 강림 시절에는 네트워크를 통해 소울스트림에 접했다. 종종 꿈을 통해 이동하기도 하였으나 단순 꿈으로 치부했다.
완전히 이동하게 된 것은 반신이 된 이후로, 양쪽 세계를 오락가락하며 생활했다.
이신이 되는 방법을 터득한 이후로는 ‘돌아가기 힘들어진 상황’이라고 하나, 후회는 없어 보인다.
</aside>
Relation
- 콘세바토르
카니스텔라가 에린에서 ‘줍게 된 것’.
닮은 외형은 콘세바토르의 기묘한 형질 탓으로, 혈연관계는 아니다.
여신강림 당시에는 함께 행동하였으나, 콘세바토르가 흥미 본위로 다크나이트로 전형한 후 행방이 묘연해지면서 따로 행동하게 됐다.
연락 정도는 주고받는다고 하며, 카니스텔라에게 도움이 필요할 때면 당연하다는 듯이 끼어들고 있다.
PlayList
https://youtu.be/jcEw1Bsbnq0&autoplay=1&loop=1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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